- 잡담
- 2009/06/17 05:02
열심히 운동을 하고.. 헐떡거리는 몸을 이끌고 락카룸 - 탈의실 - 에 딱 들어갔는데...눈앞에 왠 꺼먼 녀석이 홀딱 벗고서는 한손에 뚜껑열린 바셀린을 들고 서있는게 아니겠어?...아니.. 뭐.. 샤워실 딸린 탈의실이니 그럴수도 있겠거니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홀딱벗은 꺼먼놈이 한손엔 뚜껑열린 바셀린.. 뭔가 좀 느낌이.......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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