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엑셀 쓴다고 말도 못하겠군.. -_-a;
- 2009/09/0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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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뿌려준 URL에 있던 상품인데....... 이거 정말 하나쯤 가지고 싶다 (......)


어디가서도 튈수 있을거 같아 (.......)


어디가서도 튈수 있을거 같아 (.......)
- 2009/09/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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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지금까지 가게 광고용 사진을 남들이 와서 찍었던적은 있지만 내가 찍은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다. 몇일전 모광고처에서 사진을 찍으러 온다길래 겸사겸사 나도 몇장 같이 찍었다. 일단 자료로 냅두면 언젠가 써먹을 일들이 생기겠거니







- 2009/09/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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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와 꽃게의 계절이 돌아와 애인님과 함께 소래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득한것이 어느것하나 눈을 안줄수가 없더군요.
소래포구 요즘 시세를 살짝 적자면
꽃게 - 1kg : 1만원 (살아있는놈)
전어 - 1kg : 1만 3천~1만 5천 (생물) 1kg : 6천원 (죽은거)
정도 하더군요. 전어는 번쩍번쩍 거리는것이 보기만해도 침이 줄줄 흐를 정도입니다. 전어를 먹으러 소래포구에 간거니 먹어봐야겠죠?



그래도 나름 바닷가라도 조개도 실해보여서 조개 슬쩍 굽고 전어 좀 썰어먹었습니다. 가을전어는 며느리도 안준다 / 깨가 서말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고소하더군요. 9월초라 뼈도 아직 딱딱하지 않고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웨스군은 집에 오는길에 꽃게 5kg과 전어 2kg을 사들고 왔다는거 (......)

훌륭한 먹거리들 앞에서 화사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애인님 ㅋㅋㅋㅋ
- 2009/08/2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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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청담동에 있는 난시앙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한국+아프리카를 통틀어도 이정도 수준의 중국요리를 만들수 있는곳은 그다지 없는거 같습니다.
갈때마다 만족하고 돌아오는거 같네요. 직원들의 서비스도 훌륭하고 음식맛도 좋았습니다.
오늘의 크리티컬 포인트라면 마파굴튀김이었는데 굴 자체의 맛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정도랄까? - 아프리카 굴은 정말 최고였음 -_-)b -
- 2009/08/2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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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그 유명한 코코로벤토에 다녀왔습니다.
평일 낮에 갔더니 웨이팅은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가게는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차슈벤또(7,000원) , 연어뱃살벤또(13,000원)
양은 크게 넉넉하다고 할수는 없었지만 들어간 재료들은 다 맘에 들었습니다.
가격이 살짝 높다는게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한번씩 가거 즐기기에 나쁘진 않았습니다.
미소장국이 약간 밍밍한 느낌이 있었다는게 크리티컬 포인트랄까?
- 2009/08/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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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용평 리조트로 다녀왔습니다..
용평리조트 -> 경포해수욕장 -> 망상해수욕장 -> 묵호항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초상권이 있으니 사람나온 사진은 패스하고 일단 먹거리 러쉬














처절한 사투(?)의 흔적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해바다에서 조난(?)당한 웨스군 .......

꺄아~ 살려줘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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