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운동을 하고.. 헐떡거리는 몸을 이끌고 락카룸 - 탈의실 - 에 딱 들어갔는데...
눈앞에 왠 꺼먼 녀석이 홀딱 벗고서는 한손에 뚜껑열린 바셀린을 들고 서있는게 아니겠어?...
아니.. 뭐.. 샤워실 딸린 탈의실이니 그럴수도 있겠거니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홀딱벗은 꺼먼놈이 한손엔 뚜껑열린 바셀린.. 뭔가 좀 느낌이....... (.......)
덧 : 순간 뭔가 떠올랐었어...
덧2 : 미묘한 공포도 말이지..
눈앞에 왠 꺼먼 녀석이 홀딱 벗고서는 한손에 뚜껑열린 바셀린을 들고 서있는게 아니겠어?...
아니.. 뭐.. 샤워실 딸린 탈의실이니 그럴수도 있겠거니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홀딱벗은 꺼먼놈이 한손엔 뚜껑열린 바셀린.. 뭔가 좀 느낌이....... (.......)
덧 : 순간 뭔가 떠올랐었어...
덧2 : 미묘한 공포도 말이지..




덧글
홍차도둑 2009/06/17 05:15 # 답글
비누는?
웨스 2009/06/17 05:21 #
비누마저 들고 있어야 했던건가?! (...)
홍차도둑 2009/06/17 05:23 #
아니 비누는 바닥에...
웨스 2009/06/17 05:43 #
아 님 그건 쫌... -_-;
미루 2009/06/17 07:43 # 답글
그 시커먼 앗찌도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네가 들어가서흠칫하며 긴장타지 않았을까? ㅋㅋ
웨스 2009/06/17 15:38 #
그.. 그런건가!?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