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스럽게도 정미누이께서 또 바톤을 넘겨주셨습니다.
게다가 주제는 무려 민감하기 그지없는 '결혼?!' OTL
일단 받은 바톤이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생각하는 [결혼]
-글쎄요; 요즘 워낙에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놔서 결혼에 대해서 생각할 시기는 아님니다만
나이가 슬슬 차가는 중인지라 주변에서 압박이 적지 않습니다.
적어도 빨리 할것 같지는 않아요. 혼자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현재 없습니다.
주변에서 마구마구 긁긴 하지만 그정도에 상처받을정도의 성격도 아니고요.
현재 기분으로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요.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결혼]은 감동
-지인들의 결혼식을 보러 가면 언제나 감동적이죠. 짧게는 몇개월에서 길게는 십몇년정도씩
알아오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가정을 맺어가는 모습들을 바라보면 언제나 가슴벅차 오르는 감정이
생기곤 합니다. 후련한 마음도 없지않아 있고요...
덧 :
직감적 [결혼]
-갸웃?
이런 종류의 [결혼]은 싫다.
-작년 아는 사람이 정말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이 결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아 보이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그래도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결혼하는건 사양하고 싶습니다.
[결혼]이 세상에 없었다면?
-흐으음.. 인류가 멸종했겠죠?
이 바톤을 주고 싶은 사람.(지정과 함께 지목)
-호크윈드[딸래미(리얼)]
-플루토[딸래미(리얼)] - 부부인지라 동일 주제 부여
-정미누이[시골]
-승훈[술]
-사바욘[와인]
-호선[게임]
-대영[인생]
-로무[자가용]
-아비게일[요리]
-아스파[카레]
-로레인[미래]
-포테치[마작]
-연주[닌텐도]
-티르샤[스윙]
-동굴곰[쿰즈]
-레무네아[위스키,꼬냑]
-엘메이[애인]
-지니[지니(FFXI캐릭터)]
-미리엘[양배추다이어트]
-쥴리[일탈]
에고; 일단 당장 생각나는 분들만 지정문답을 포함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이미 지정문답 받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능하면 주제가 겹치지 않게 지정문답을
올려드렸으니 지정문답을 하셨더라도 다시 한번 가져가서 해주시는 수고를 ^^




덧글
플루토 2006/09/25 14:52 # 답글
헐 딸래미냐~ (딸네미가 맞다 임마!)
달고은술 2006/09/25 16:44 # 답글
이런 사악한 곰. 여기가 어째 시골이라는 거냤. 오늘은 바톤 받을 시간 없으니 후에 한가할 때 들고가징^^
julie 2006/09/25 17:57 # 답글
낚아낚아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09/25 17:59 # 답글
어라 링크 한줄 알고 있었는데 링크가 안되어있었다...^^;;
지니 2006/09/26 07:04 # 답글
저.... 저도 하는 겁니까;;;;;고이 가져가겠습니다;;;;;;;;
AilinLusse 2006/09/28 10:37 # 답글
어...어째서 양배추 다이어트인거냐! ㅠㅠ;
Tirsha 2006/10/01 00:48 # 답글
이제야 발견. 빠른 시일내에 작성해서 올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