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확! - the boat house restaurants in black wattle bayPumkin soup with smoked king fish
Bread with unsalted butter
Grilled Bonito from Coffs Harbour with Pedro Ximenez, Iberico Jamon & Pine Nuts
- 하몽이베리코와 각종 견과류를 섞어넣은 고등어 요리, 고등어 살을 타다키로 처리하여 오븐에 저온 조리 블루스테이크를 만든 방식으로 만들었나보다. 맛은 역시나 수준급 ㅠ.ㅠ)b
Steamed Sand Whiting from Evans Head with Calamari Oyster Mushrooms & Meatelote Consomme
- Sand Whiting 이라는 생선을 쪄서 소스에 버무려 나온 것으로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다. 소스는 간간하게 간하는듯?
Leaf Salad
- 메인 요리와 함께 먹기 위하여 나온 샐러드. 가벼운 드레싱이 함께 되어 나왔다.
Snapper Pie with Smoked Tomatoes & Mashed Potato
-도미를 그라탕하여 위에 트러플 오일을 바른 파이생지로 뚜껑을 덮어 오븐쿡. 우왕 향기가! 맛이! 감동의 쓰나미가! ㅠ.ㅠ
Pan Roast Kurobuta Berkshire Pork Loin with Celeriac, Pear & Almond Skordalia, Star Anise Sauce
-6월 21일 야밤의 만찬에서 먹었던 포크로인과 비슷한 느낌의 요리. 하지만 입에 넣는순간 딱 드는 생각은 중화요리의 하나인[동파육!], 향신료도 동파육과 비슷하게 쓰였다. 맛은 역시나 발군! 메인요리답다.
Rhubarb & Goats Cheese Tart with Vanilla Meringue Healey's Pyengana from St Helens, Tasmania
- 타르트 안에 달게 조린 루밥을 넣고 치즈와 바닐라를 섞은 머랭을 올려 만든 타르트, 우왕 역시 ㅠ.ㅠ)b
Pedro Ximenez Ice Cream, Chocolate Mousse & Coffee Granita
- 6월 21일 먹었던 바빌로니안 드림의 원판(?) 초코릿으로 컵을 만들고 아래층부터 초코렛 무스 바로 위에 에스프레소 그라니타 다시 위에 아이스크림. 입안이 호강하는 순간이었다.
디저트와 같이 나왔던 카푸치노 초코렛이 올라가 있던게 나름 독특?
페티드 포. 무화과를 비롯한 견과류를 초코릿/꿀/설탕으로 조린것으로 블럭을 만들었다.
마지막 일품..
여기까지 먹고 둘이서 터질듯한 배를 부여잡고 /하악하악/ 하고 있다가
지는해기를 찍기 위하여 빌지를 달라고 했는데..
매니저가 가지고 온 빌지가 바로 트랙백건 그 빌지였다..
Thanks for boat house T.T)b